하남시의회 방미숙, 강성삼 의원, 덕풍동 주민 20년 묵은 민원 해결

강성삼의원 “20년간 주민들 가슴속에 묵어있던 체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

이근창 | 입력 : 2017/08/25 [11:56]

[경기/KBBS보훈방송]이근창기자=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원과, 강성삼 의원이 주민들의 든든한 민원 해결사로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하남시 덕풍동 대성주택(48세대) 주민들은 좁은 주택 입구에 안쪽으로 설치된 전봇대로 차량 소통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지만 이를 20년이 넘도록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민주당 소속 두 시의원은 최근 이러한 불편사항을 듣고 한국전력 관계자를 만나 전봇대 이설의 당위성을 설득한 결과 전봇대 위치를 바깥쪽으로 이설해 차량이 원활이 이동할 수 있는 도로폭을 확보했다.두 의원은 “20년간 주민들 가슴속에 묵어있던 체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수시로 소통해 작은 불편사항 일지라도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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