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명사특강, 나눔 봉사 활동 알리는 ‘토크 콘서트 천사회'

천사들의 작은 사랑 + 나눔 = 행복만들기 콘서트

안지언 | 입력 : 2018/01/02 [11:36]




  좌측. 안지언 천사회 부회장. 최배성 위원장, 김상호 원정, 이고선 회장, 김하종 신부, 성창운 총장, 손영호 감독, 이순영 부회장


[보훈방송:안지언 기자]천주교나눔봉사연합회(이고선 손영호 공동회장)는 지난 연말 29일 서울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대강당에서 송년 특집 [천사들의 작은 사랑 + 나눔 = 행복 만들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최근 KBS1 인간극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5부작에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노숙자, 독거노인, 가출 청소년의 대부’ ‘안나의 집김하종(빈첸시오보르도) 신부의 봉사로 행복을 얻는 진솔한 이야기와 웃음으로 행복을 전파하는 뽀빠이 이상용(헨리코), SM인재개발평생교육원 김상호 원장, 홍채연구가 봉숭아학당 성창운 총장의 맛깔 나는 토크 콘서트가 펼쳐졌다.

김하종 신부는 한국인으로 귀화했으며 이 땅에서 나눔은 기쁨이며 봉사는 행복이다. 그래서 나눔과 봉사는 사랑입니다.”라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강조했다. 뽀빠이 이상용 코미디언은 천주교인으로 웃음과 함께 봉사 활동을 천직으로 여기며 평생 살아왔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나눔과 봉사활동이 왜 필요한가?”라는 타이틀의 신자운동 다큐멘터리가 상영됐고, 걸그룹 퍼스트원, 가야금 소녀 유나은의 공연이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 날 행사 후원은 근로장애우들의 터전 다니엘의 집’, ()삼학소주가 참여했고 매일매일명사특강() 주최로 나눔 봉사 활동이 진행됐다.

이고선 회장은 안나의 집 신축 건립기금 마련을 위한 나눔 봉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토크와 공연을 믹스한 송년 행사이며, 근로 지적장애우들의 삶의 터전 다니엘의 집 역시 도움이 절실하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천주교나눔봉사연합회(천사회)와 매일매일명사특강, 한국청소년육성연맹을 통해 기부와 나눔 봉사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사회봉사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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