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보훈회관 신축…내년 9월 완공

김현태 | 입력 : 2019/12/09 [16:07]

 칠곡 보훈회관 조감도

칠곡군은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왜관읍 석전리 애국동산에 지상 3층, 연면적 997㎡의 보훈회관을 내년 9월 준공한다.

 

사무실, 관리실, 대회의실, 체력단련실 등을 갖춘 보훈회관에는 6·25 참전유공자회 등 9개 보훈단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1992년 건립된 보훈회관이 낡고 협소해 신축건물을 짓기로 한 것이다.

 

칠곡에는 10개 보훈단체의 회원 2만5천여명이 등록돼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보훈 회원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기 위해 보훈회관을 신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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